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공격적 투자자’로 알려진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최근 계열사 주식을 잇따라 매입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주가 방어 차원을 넘어 향후 신약 개발 성과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동시에 ...